피렌체 오면 꼭 가야 하는 미켈란젤로 언덕.

미켈란젤로 언덕에 올라가면 두오모, 베끼오다리 포함 피렌체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윗 사진도 미켈란젤로 언덕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미켈란젤로 언덕은 걸어서 가는 방법도 있고 버스를 타는 방법도 있는데 걷는 걸 좀 줄이려면 버스를 추천한다.

어차피 둘 다 30분 정도 걸리기는 하지만, 걸어서 가면 언덕이라 힘들기 때문에 

버스 타고 올라가서 내려오면서 구경하는 것이 체력적으로 훨씬 수월하다.

버스 타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피렌체 산타마리아노벨라역에서 출발하는 버스가 있다.



버스 티켓은 길거리에 지나가다 보이는 타바끼 Tabacchi 에서 사면 된다.

T  글씨의 간판이 달려있는 곳이 타바끼인데 정류장 앞에는 없으니 길가다 보이면 들어가서 미리 사자.

어차피 올라가서 걸어 내려오면 되기 때문에 싱글티켓 1장만 사면 된다.

싱글티켓은 1.20유로 이며, 스탬프 찍은 후 90분 이내에는 여러번 갈아타면서 사용 가능하다.



피렌체 산타마리아 노벨라 역을 정면으로 봤을때 오른편에 미켈란젤로 언덕 올라가는 버스 정류장이 있다.

맥도날드 들어가는 입구까지 걸어오면 버스 안내판을 볼 수 있다.



13번 버스를 타면 되고 종점이 IL DAVID, 미켈란젤로 언덕 이다.



출발지 이기 때문에 보통 버스가 오면 좀 있다가 출발한다.

탑승해서 기다리면 된다.



탑승하면 기둥에 이렇게 티켓 스탬프 찍는 기계가 있다.

화살표 방향으로 이렇게 꼽아주면 시간이 찍히고 뽑아서 가지고 있으면 된다.

가끔 검표원이 중간에 탑승해서 티켓 검사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스탬프가 안 찍혀 있으면 무임승차로 간주된다.

진짜 검표 하겠어 라고 생각 할 수 있는데 여러 번 봤으니 주의!

출발해서 보통 2-30분 정도 걸리는데 청동 다비드상이 있는 넓은 광장에 도착 하면 내리면 된다.

버스에서도 대충 풍경이 보이기 때문에 내리는 정류장은 쉽게 알 수 있다.

내리는 곳이 바로 미켈란젤로 광장임.



해질녘에 올라가면 석양을 볼 수 있고 야경도 멋있으니 꼭 올라가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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